자주묻는 질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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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물어보시곤 합니다.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진 않나요?

먼저, 저희 아르티스의 직원들은 동물을 전문적으로 전공하며 오랫동안 동물을 다루는 일에 종사해온 분들입니다.

 

동물들을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동물들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매일 고민하고 최상의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또 다른 동물원보다 더 섬세하고 완벽하게 동물들을 돌보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고요.

 

먼저 먹이 주기 체험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아르티스는 정해진 식단에 맞추어 동물들에게

먹이를 급여하기 때문에 방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이 주시는 먹이 체험은 동물들이 추가로 먹는 간식 개념으로 급여하고 있어요.

 

동물들을 굶겨서 간식을 먹게 하는 것이 아니기에 상황에 따라 잘 먹지 않을 수 있으며

이는 방문해주시는 고객님들께서 이해를 잘 해주시는 부분이라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가장 인기가 많은 체험은 아무래도 동물들을 직접 만져보는 교감 체험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라요.

만져보고, 느껴보고 그러한 과정에서 웃고 즐거워하고요.

그러한 아이들을 보며 아르티스는 보람을 느끼고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당연히 동물들을 아프게 하는 체험은 절대 불가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잘 모르기 때문에 그럴 수 있어요.

그러한 것들을 정확하게 알려줘야 하는 건 우리 어른들이고요.

 

아르티스의 프로그램은 사육사나 아쿠아리스트 쪽을 전공한 전문 선생님들이 직접 같이 다니며

동물을 만지는 체험은 전부 선생님들의 지도하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만져야 하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며 생명을 존중하는 법에 대해 가르쳐주고 있어요.

 

바닷속에 사는 불가사리를 만져보는 체험을 할 때는 전문적으로 불가사리를 다루는 선생님의 손에서

아이들이 살살 불가사리를 만져보게끔 체험을 합니다.

불가사리가 잘 움직이지 않고 장난감처럼 생겼기 때문에 살아있는 동물이라고 인지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꼭 이야기해줍니다. 살아있는 동물이기 때문에 꽉 누르거나 잡으면 불가사리가 아파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그러면 어떻게 만져야 할까요? 라고 물어보면

아이들은 전부 살살 만져야 해요 ! 예쁘게 쓰다듬어 주어야 해요 ! 라며 저마다 얘기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겪음으로써 우리 아이들은 동물을 다룰 때는 이렇게 조심해야 하는 거구나를 깨닫고

생명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갑니다.

 

교감 체험 중 도마뱀을 만져보는 체험도 있어요.

이렇게 물어보는 손님도 계셨어요. 계속 도마뱀을 꺼내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까요?

 

아르티스의 생각은 이러합니다. 동물이든 사람이든 스트레스라는 것은 상대적이라 생각해요.

군부대 주변에 사는 새들은 총소리를 듣고도 날아가지 않아요.

우리는 모두 적응이라는 것을 합니다. 어릴 때부터 겪어온 것일 수도 있고, 자라는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것일 수도 있어요.

어릴 때 집 밖을 나가보지 않은 사람은 밖을 나가는 자체가 스트레스 일 수 있어요.

하지만 집 밖에서 자주 생활하고 움직이던 사람들은 집에만 계속 있는 것이 스트레스이지요.

 

교감 체험을 하는 도마뱀은 야생에서 잡아 온 도마뱀이 아닌 알에서부터 사람의 손을 무수히 거쳐 세대를 거듭해 온 도마뱀이에요.

사람의 손에 익숙하고 거부감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사육사 선생님이 잡아도 저항하지 않고 손 위에 얌전히 잘 있는답니다.

손을 대면 혓바닥을 낼름 내밀며 호기심을 보이기도 해요.

또한, 도마뱀 체험은 프로그램당 5분이 넘지 않게 진행하고 있으며

여러 마리의 도마뱀들이 함께 지내기 때문에 돌아가며 체험을 진행하고 있어요.

 

물론 동물의 마음과 생각을 우리가 확실히 알 수 없는 거지만, 동물원은 동물을 체험 수단으로만 쓰는 것처럼 얘기하며

무조건 스트레스를 받을 것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마음이 참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아르티스에 와 본 분들은 이렇게 얘기하십니다.

 

정말 쾌적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느껴졌고, 동물들의 상태도 너무 좋아 보였습니다.

라고요.


고객님들께서 느꼈던 생각들이 변하지 않도록

항상 노력하고 더욱 발전하는 아르티스가 될 것이며,

이러한 경험과 교감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을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배워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감사합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 다시 재관람은 가능하지만, 파크 외부로 퇴장 후 재입장은 불가합니다.



살아있는 생명인 만큼 분양 후 생길 수 있는 문제에 대비하여 분양은 따로 진행하지 않으며

체험 동물들의 먹이를 제외한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먹이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아르티스의 생물들과 외부 동물의 전염병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입장을 제한합니다.



프로그램 진행자와 함께 투어를하지만, 진행자는 보호자가 아닙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중학생 미만의 소인은 보호자와 함께 진행을 도와드리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및 진행에 어려움이 생길 경우엔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제가 아닌 편하신 시간에 방문하시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별도의 예약은 불가합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 기관 단체의 경우 연락 주시면 예약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 0507-1310-4028



소인 패키지에는 7종의 먹이가 포함 되어있는 full set 바스켓이 함께 포함되어 있으며,

현재 소인을 동반하지 않은 커플의 경우 대인 2분이 오실 경우 먹이 체험 바스켓을 무료로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추가 먹이 구매는 뽑기 기계를 사용하시어 이용 가능하며,

프로그램 진행 중 제공해드리는 일부 먹이는 추가 구매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 자유롭게 관람은 가능하지만 자주 방문하시는

연간 및 멤버쉽 회원분이 아닌 경우 반드시 참여하기를 추천합니다.


또한 프로그램 미참여 시 live 생태 설명회, live 피딩쇼, 특별 먹기 주기 체험 등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는

컨텐츠 참여가 불가하므로 프로그램 참여를 추천해드립니다.



1) 현재 판매 중인 패키지 티켓에는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어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2) 기존 30분 단위 운영시간과 무고나하게 상시로 진행하기 때문에 별도의 예약 없이 편하신 시간에 방문하시어 이용 가능합니다.


3) 사회적 이슈로 인해 프라이빗 도슨트 형태로 진행되며, 약 10명 내외의 소수 인원을 기준으로 합니다.



먹이 주기 체험은 상시 진행되나, 생물 컨디션에 따라 변경 진행될 수 있습니다.

또한 리밋 먹이 주기 체험 (물범, 가오리 외) 의 경우 프로그램 진행 시 참여가능합니다.


상호명 : 아르티스테마파크  ARTIS THEMEPARK

대표자 : 정혁   I   대표연락처 : 0507-1310-4028   I   이메일 : info@artisthem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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